노원구 상계동 원룸형 아파트 유품정리 (2인 하루 작업)
원룸형 아파트 · 2인
정리가 오래 미뤄져 오염이 진행된 원룸형 아파트였어요. 보호복을 갖춘 2인이 서류·사진 선별부터 반출과 소독까지 하루에 마쳤…
작업 기록
원룸형 아파트 · 2인
정리가 오래 미뤄져 오염이 진행된 원룸형 아파트였어요. 보호복을 갖춘 2인이 서류·사진 선별부터 반출과 소독까지 하루에 마쳤…
아파트
싱크대 위까지 포장 쓰레기가 쌓여 조리를 할 수 없던 주방이에요. 버릴 것을 걷어 낸 다음 기름때와 얼룩을 닦아 내는 순서로…
다세대 반지하
반지하 통로에 몇 해 묵은 쓰레기가 쌓여 침출수까지 고여 있던 현장이에요. 퍼내고, 쓸어 내고, 물청소로 마무리하는 순서로 …
동네 현황
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2025년 기준
행정동별
중계동은 행정동으로 나뉘고, 같은 이름 안에서도 아파트 비중이 크게 갈려요. 어느 쪽인지에 따라 인원과 시간을 다르게 잡아요.
| 행정동 | 주택 수 | 아파트 | 단독·연립·다세대 |
|---|---|---|---|
| 중계2·3동 | 14,301호 | 99.6% | 0.4% |
| 중계1동 | 8,742호 | 99.9% | 0.0% |
| 중계4동 | 7,695호 | 95.1% | 4.5% |
| 중계본동 | 7,443호 | 82.7% | 16.8% |
노원구 기준
아래 둘은 동 단위로는 집계되지 않아서 노원구 값이에요.
현장 노트
중계동은 주택 38,181호가 있는 동네예요. 가장 많은 유형은 아파트로 95.5%예요. 행정동으로는 중계1동 · 중계2·3동 · 중계4동 · 중계본동으로 나뉘어요. 단독·연립·다세대가 4.3%예요. 아파트가 대부분이라 반출 동선은 대체로 수월하고, 관리사무소 협의만 미리 잡아 두면 하루에 끝나요. 노원구는 65세 이상 1인가구가 25,155세대이고 준공 20년이 넘은 주택이 88.3%예요. (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2025년 기준)
빈집·상속주택
중계동은 주택 38,181호 중 단독·연립·다세대가 4.3%로 아파트가 대부분이에요. 비어 있던 아파트나 상속받은 집을 정리할 때는 관리사무소 반출 협의와 엘리베이터 사용 시간을 먼저 잡아요.
자주 묻는 질문
중계동은 주택이 38,181호 있고, 그중 아파트가 95.5%로 가장 많아요. 집 형태에 따라 짐을 내리는 동선과 필요한 인원이 달라져서, 전화로 건물부터 여쭤본 뒤에 견적을 잡아드려요.
중계동은 단독·연립·다세대가 4.3%뿐이라 대부분 아파트 현장이에요. 엘리베이터 사용 시간과 반출 동선을 관리사무소와 미리 협의해 두면 하루에 끝나요. 협의는 저희가 대신 잡아드려요.
중계동은 행정동 중계1동 · 중계2·3동 · 중계4동 · 중계본동 관할이라 수거 요일이 주민센터마다 달라요. 배출 신고를 받는 곳은 노원구예요. 직접 하셔도 되고, 저희에게 맡기시면 품목을 분류해 신고와 수수료 납부까지 대행해 드려요.
없어도 진행할 수 있어요. 대신 남길 물건을 미리 말씀해 주시면 그대로 분류해서 따로 보관해 드려요. 작업 과정은 사진으로 공유해요.
연구노트
주인이 사망한 반려동물은 민법상 상속재산이라 상속인이 먼저 맡아요. 상속인이 없거나 키울 수 없을 때의 지자체 인수 신청과 구조·공고·분양 절차, 비용과 기한을 동물보호법 조문 기준으로 정리했어요.
자료 기준 2026년 8월
고독사 현장은 경찰 검시·검증이 끝나 시신과 소지품이 인도된 뒤부터 정리할 수 있어요. 형사소송법과 경찰수사규칙 조문으로 발견 신고부터 현장 정리까지의 순서를 정리했어요.
자료 기준 2026년 8월
상속개시를 안 날부터 3개월 안에 가정법원에 신고해요. 그 기간의 처분은 단순승인으로 봐요. 민법 제1019조·제1026조·제1044조 조문으로 정리했어요.
자료 기준 2026년 8월